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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종업원이 갈비탕 쏟아 손님 화상 항소심도 사용자 손배책임 인정

울산지법 제2민사부(재판장 이준영 부장판사·이주황·임미경)는 음식점 종업원이 뜨거운 갈비탕을 쏟아 손님이 화상을 입은 사건에서, 피고의 항소와 원고의 부대항소를 각각 일부 받아들여 1심판결을 변경했다(2020나16488).

울산지법, 종업원이 갈비탕 쏟아 손님 화상 항소심도 사용자 손배책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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